"2010 서울젊은국악축제" 참여작품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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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서울젊은국악축제" 참여작품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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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가 분명하고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창의성이 분명한 국악 작품 선정

우리 음악의 사회적 가치를 인식시키고 새로운 문화, 새로운 국악을 창조적으로 만들어가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기획된 서울시의 대표 국악축제인 ‘2010 서울젊은국악축제’(조직위원장 김승국, 예술감독 김덕수)가 오는 11월 19일부터 27일까지 축제기간에 참여할 참여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작품은 기악, 성악, 무용, 연희, 기타 장르 등 주제가 분명하고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격을 갖춘 창의성이 분명한 국악 작품으로 미 발표작 이거나, 2010년 이후 초연 작품에 한하며 선정작은 2010년 11월 ‘2010 서울젊은국악축제’ 기간 내에 공연을 펼치며 공연료는 200만원에서 1천만원까지 차별 지급한다.

2010 서울젊은국악축제’준비위원회에 따르면 작품 선정은 관계 전문가 5인 이내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서류 심사로 진행되고 창의성과 독창성 그리고 원형과의 연계성, 예술적 완성도 및 발전 가능성, 단체의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한다.

국악분야 창작발표 또는 공연실적을 가진 국악 전문 공연예술단체 및 개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신청서와 대본, 공연사진, 동영상, 홍보자료, 참가확인서 24일(화)부터 오는 9월 13일(월)까지 ‘2010 서울젊은국악축제’ 조직위원회에 제출하면 된다.

예술감독을 맡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김 덕수 교수는 "이번 ‘2010 서울젊은국악축제’는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신진 국악 공연예술가들을 발굴하고, 그들에게 실험적인 무대를 제공함은 물론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작품 개발로 국악의 문턱을 낮추고 관객들과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우리 국악을 쉽고 재미있게, 유익하고 감동적으로 풀어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올해 3회를 맞이하는 ‘서울젊은국악축제’는 청년정신, 미래에 도전하는 젊은 국악 예술인들을 엄선하여 주제가 분명한 축제, 격과 재미를갖춘 축제”를 펼쳐 우리 음악의 사회적 가치를 인식시키고 새로운 문화, 새로운 국악을 창조적으로 만들어가는 기틀을 마련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문의전화:02-2116-4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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