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정은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지방자치 이해 및 자치지도자의 역할과 책임, 리더십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지역사회리더십 아카데미’와 행복한 노후를 위한 신바람 실버인생 및 질병예방을 위한 건강교육 ‘실버건강 아카데미’ 2개 과정이다.
교육은 이달 30일부터 10월말까지 8주 동안 주2회 총 16회로 여성회관 2층 대회의실에 마련된 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이달 27일까지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전화접수 후 과정별 3만 원을 온라인 입금하고 접수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과정별 선착순 80명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을 위한 특색 있고 차별화된 과정을 개설해 자기계발 및 시민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식을 고취시켜 ‘생태 행복도시, 희망의 양평’건설에 걸맞은 시민대학으로 운영 할 계획”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양평시민대학 개설을 위해 지난 6일 중앙대학교(평생교육원)와 교육 협약을 체결했으며, 11월부터는 제2기 ‘사회취업아카데미’와 ‘행복가정아카데미’ 2개 과정을 신설할 예정이다.(문의☏ 770-3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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