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문화유산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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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를 모신 유교사당 종묘

^^^▲ 세계문화유산 종묘 정문.신주를 모신 유교사당 종묘입구
ⓒ 뉴스타운 이인석^^^
종묘는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 및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유교사당으로서 가장 정제되고 장엄한 건축물 중의 하나이다. 종묘는 태조 3년 (1394) 10월 조선 왕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그해 12월에 착공하여 이듬해 9월에 완공 하였으며, 곧이어 개성으로부터 태조의 4대조인 목조, 익조, 도조, 환조의 신주를 모셨다. 현재 정전에는 19실에 49위, 영녕전에는 16실에 34위의 신위가 모셔져 있고, 정전 뜰앞에 있는 공신당에는 조선시대 공신 83위가 모셔져 있다.

1995년 12월9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제19차 정기총회에서 '서울문화 및 자연유산의 보호에 관한 협약'에 의거하여 유네스코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고. 201년 5월18일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이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걸작'으로 선정되어있는 세계적 문화 유산이다.
^^^▲ 세계문화유산 종묘.
ⓒ 뉴스타운 이인석^^^
^^^▲ 세계문화유산 종묘.
ⓒ 뉴스타운 이인석^^^
향대청안에 전석이깔려있는 이 길은 종묘제례떼 향과 축문 을 모시는 길이라 하여 향로라 한다. 이 길은 신로, 신향로, 향어로, 어로, 세자로, 와같이 존엄을 나타내기 위해 다른길과 다르게 전석을 깔아 차별을 두고 빏고 다니지 못하게 하였다.
^^^▲ 세계문화유산 종묘.
ⓒ 뉴스타운 이인석^^^
[어재실] 임금이 제례를 준비하던곳
^^^▲ 세계문화유산 종묘.신위가 모셔져 있는곳.
ⓒ 뉴스타운 이인석^^^
종묘의 중심부분으로 길게지은 정전의 앞에는 넓은 월대를 두었고 사방으로 담장을 둘렀다. 남쪽 신문으로 혼령이, 동문으로 임금을 바롯한 제관들이, 서문으로 제례악을 연주하는 악공과 춤을 추는 일무원들이 출입했다. 1395년에 신실7칸의 규모로 창건했고 여러차례증축을 거쳐 현재는 19칸에 이르러 매우긴 목조건물이 되었다.
^^^▲ 세계문화유산 종묘.
ⓒ 뉴스타운 이인석^^^
^^^▲ 세계문화유산 종묘.
ⓒ 뉴스타운 이인석^^^
^^^▲ 세계문화유산 종묘.
ⓒ 뉴스타운 이인석^^^
^^^▲ 세계문화유산 종묘.
ⓒ 뉴스타운 이인석^^^
^^^▲ 세계문화유산 종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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