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문화재단 푸르미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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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에도 관심을 보이는 학생들은 조금이나마 옛 조상들의 숨결을 느끼는 듯 고개를 갸웃 둥 하며 강의를 경청하는 모습이었다. 인성교육의 필연성이 강조되는 현실이다. 이날의 교육은 그런 의미에서 뜻 깊은 체험 학습현장이었다. 이날 참가한 학생은 구월여중 2학년 박 현서 구월초등 3학년 최 재원 등 15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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