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향교 명륜당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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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향교 명륜당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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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문화재단 푸르미봉사단

8월20일 10시 인천남구문학동 인천향교(전교: 서 호근) 명륜당에 한국청소년문화재단 푸르미 봉사단원으로 활동하는 15명의 초, 중등 학생들이 명륜당을 찾았다. 인천도호부청사 문화해설사의 해설과 인천향교 강정원의전수석장의의 향교에 대한 역사와 의의를 간단하게 교육하고 옛 선비들의 유건 도포 입는 법을 실연으로 교육하였다.

더운 날씨에도 관심을 보이는 학생들은 조금이나마 옛 조상들의 숨결을 느끼는 듯 고개를 갸웃 둥 하며 강의를 경청하는 모습이었다. 인성교육의 필연성이 강조되는 현실이다. 이날의 교육은 그런 의미에서 뜻 깊은 체험 학습현장이었다. 이날 참가한 학생은 구월여중 2학년 박 현서 구월초등 3학년 최 재원 등 15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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