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의 미래는 우리에게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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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장학회, 19일(목) 중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명에게 '2010 희망장학금 전달'

^^^▲ 희망장학회 박종규 회장희망장학회 박종규 회장이 19일 14시 서울 중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된 장학금 전달식에서 어린들에게 축하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이나라의 미래는 우리에게 달려있다."

"원대한 꿈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희망장학회 장학생들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희망장학회 회원들은 더 많은 학생과 더 많은 장학금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희망장학회 박 종규 회장이 지난 19일(목) 서울 중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10 희망장학금'을 전달하면서 한 말이다.

희망장학회(회장 박 종규)는 19일(목) 14시 서울 중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박종규회장과 원기복 서울 노원구의회 의장 그리고 이윤학 중계종합사회복지관장과 김주필 부회장. 김진규 부회장, 이홍근 총무 등 1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0 희망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박종규 희망장학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신도 경찰관으로 어떨때는 어렵고 힘들때도 있지만 여러분들처럼 꿈과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는 학생들을 보면 힘이 솟는다"면서 "항상 꿈과 희망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박 회장은 또 "옆에 있는 친구들이 힘들고 어려울때 도울 수 있는 선한 마음을 갖고 앞날을 위해서 노력하면 이나라의 미래는 반드시 여러분들이 지배할 것"라면서 그런뜻에서 이나라의 미래는 우리에게 달려있다를 외치자고 즉석 제안했다.

원기복 노원구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자신은 항상 의정활동을 하면서 구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복지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자세로 일을 해오고 있다"면서 "의원은 구민이 어렵고 힘들때 아무말없이 달려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정한 주민의 대변자요 심부름꾼"이라고 말했다.

이 의장은 또 "오늘 비록 적은 금액의 장학금과 다과일지라도 이것을 준비한 희망장학회의 정성은 여러분들의 앞날에 진정 비젼과 희망의 믿 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 윤학 중계종합사회복지관장은 답사를 통해 "경찰의 바쁜 일과 속에서도 틈틈히 시간을 내서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희망장학회 박종규 회장과 의사 일정에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달려오신 원기복 노원구의회 의장 그리고 회원에게 어린이들을 대표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희망장학회는 이아현과 최주은, 그리고 곽세훈과 정우영 학생등 20명에게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중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방학을 맞아 공부를 하던 50여명의 학생들에게 떡과 다과를 베풀었다.

희망장학회는 어려운 여건속에서 자라나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모티브로 지난 2006년 6월 출범하였으며,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 운영되고 있는 단체로 서울 중계종합사회복지관의 방과 후 교실 아동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 서울 노원구의회 원기복 의장서울 노원구의회 원기복 의장이 19일 중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희망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희망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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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학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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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케익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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