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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위위원 7명 전원이 참석한 이번 면담에서는 가정․석남․가좌동 지역의 도시재생사업 및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의 전격취소 사유와 당초사업예산보다 2배이상 증액된 사유, 고속도로 관리권 이양문제, 루원시티사업 등 다방면의 쟁점사항에 대하여 논의했다.
고속도로 일반화 사업이 갑자기 중단된 사유가 사업비 증액(당초4,451억→ 1조2천억)때문에 기인 하냐는 질의에 담당국장은 예산과는 상관없다며, 경인고속도로 간선화를 위해서 지하차도를 만드는 것은 인천의 또 다른 흉물을 만드는 것과 같다며, 당초안인 지하차로 건설에 부정적인 입장을 전했다.
이에 일부위원은 담당국장이 바뀌면 기존의 계획도 바뀌냐면서 가정동 루원시티사업 지연에 대해 따지자, 루원시티사업과 고속도로지하차로건설은 서로 연관 없이 공사에 지장 없게끔 하겠다고 했다.
한편 특위는 지난 7월16일 인천시 서구의회 제167회임시회에서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백지화 전면철폐 촉구 결의안을 발표하는 등 7인의 위원으로 구성하여 활동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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