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한사랑 운동이란, 부평구민의 ‘한마음, 한 정신’으로 일치해 이웃사랑을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운동으로 한사랑은 ‘크고, 하나 된 마음’이라는 뜻으로 부평구의 특수시책이다.
이번 쌀 모으기 운동은 8월 20일부터 9월 17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구청 주민생활지원과 및 각 동 주민센터에 접수창구가 마련되어 있다.
본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구청 간부공무원, 구의원, 시의원, 국회의원, 각급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 1일 오후 4시 부평구청 현관에서 “사랑의 쌀 모으기의 날” 행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이날 행사에서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각급 사회단체 및 주민들에게 “부평 한사랑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당부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사랑의 쌀”을 모금함에 투입하는 시연을 한다.
모금된 성금(품)은 부평구 관내의 불우이웃과 무료급식소, 지역아동센터 등에게 추석 전인 오는 9월 3일부터 17일까지 배부하며, 각 동에서 모금한 사랑의 쌀은 자체적으로 기초수급자, 홀몸어르신,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전달된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금년에는 백미 180,000kg을 모으는 것이 목표로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주민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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