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포면 제59회 둔포면민의 날 행사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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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포면 제59회 둔포면민의 날 행사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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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1천여 둔포면민, 또 한번 힘차게 웅비하다

^^^▲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주민어울림마당이 펼쳐졌으며 노래자랑 및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어어지면서 그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충청남도 아산시둔포면에 의하면 둔포면민의날추진위원회(위원장 이상록)에서는 지난 15일 둔포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강신갑 아산시 행정국장, 박혁재 둔포면장, 현인배, 오안영 아산시의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기관ㆍ단체장 및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제59회 둔포면민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에도 불구하고 700여명의 주민들이 자리를 함께하였으며, 자랑스러운 면민상에는 둔포면장과 아산시의회의원을 지낸 이성구(72세, 봉재리)씨가 효자/효부/사회봉사상에는 박원희(45세, 염작리), 김복례(62세, 신남리), 홍순철(50세, 둔포리)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둔포면민의 날 행사는 면단위 행사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6ㆍ25 전쟁시절부터 현재까지 한번도 끊임없이 개최되어 온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행사로 이날 행사에서는 12개의 마을, 직장, 동창회팀의 축구경기와 면민 전체가 참여하는 화합경기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주민어울림마당이 펼쳐졌다.

특히, 17시부터 시작된 주민어울림마당에서는 2,0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둔포면 주민자치센터 회원들의 프로그램 발표회와 (주)에코원선양 주관의 뮤직앙상블 공연, 끼와 재능이 풍부한 주민 13명의 노래자랑과 추가열, 강수지, 원미연, 조승구, 7size, 티엔젤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어어지면서 그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또한,59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면민의 날 행사 사진전과 각 마을의 이모저모를 알 수 있는 향토사진전, 서예작품 전시회, 아산기쁨두배마을 체험관, Face Painting, 풍선아트, 목걸이공예의 체험행사, 시음행사 등 그 어느때보다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면민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이상록 추진위원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큰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둔포면민의 뜨거운 열정을 하나로 결집해 새롭게 도약하는 둔포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축제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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