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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전남 강진에서 열린 제4회 한국중등(U-15)축구연맹회장배 겸 전라남도 지사 배 국제축구대회 사진^^^ | ||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국제청소년 축구대회는 세계 청소년 축구발전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전남 강진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대표로 청룡, 백호를 비롯해 프랑스, 스페인, 러시아, 호주, 일본, 포르투칼 등 7개국 8개 팀 15세 이하 청소년 축구선수 200여명이 참가한다.
오는 26일 한국 청룡팀과 스페인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참가 8팀이 A조와 B조로 나뉘어 오는 30일까지 조별리그 및 토너먼트를 거치는 등 총 20경기를 벌이게 된다.
이번 국제축구대회 번외경기로 14세 이하 4개팀 서울, 경기, 동군, 서군 U-14 선발팀이 친선경기를 가져 대회의 흥미를 한층 높여 줄 것으로 보인다.
26일 한국 청룡팀과 스페인 바르셀로나 FC의 경기와 오는 27일 한국 백호팀과 포르투칼 벤피카의 경기는 MBC-TV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강진군은 이번 국제대회기간 중 선수 일원 환영 리셉션과 청자빚기 문화체험, 각국 참가팀 선수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올해 개최한 축구, 사이클, 태권도, 야구 등 19개 전국대회의 성공적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안내전담공무원, 경기장별 인력지원반, 자원봉사반, 의료지원반, 교통통제 및 안내반 등을 운영해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강진군 김광현 스포츠기획팀장은 “이번대회 참가선수들에게 청자골 강진의 따뜻하고 넉넉한 인심을 듬뿍 선사하고 기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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