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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험레포츠로 지역경기 활짝! ⓒ 뉴스타운 김종선^^^ | ||
인제군에 따르면 본격적인 피서철인 8월에는 레저를 목적으로 하루평균 8000명에 달하는 관광객이 찾았으며 올해 유치한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 10개 대회에서 2만여명의 선수단이 다녀가 예년에 비해 지역경기가 3배 매출증가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내린 비로 수량도 적당해 래프팅 및 카약, 리버버깅을 타기에는 최상의 조건을 갖췄고 초보자도 즐길 수 있는 용대리 매바위에 설치한 아시아 최초 아이언웨이와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지상30m 높이의 3개 타워 챌린지에 와이어를 연결한 국내최고 총연장 1.741m 길이로 설치된 짚트랙, 서든어택얼라이브 대회 등 다양한 테마가 넘치는 모험레포츠가 여름시즌의 대박을 맞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함께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 유치는 선수와 임원들이 대회기간 동안 인제지역내에서 숙식을 해결하도록 유도하여 지역 상경기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선 결과이다.
따라서 인제군은 모험레포츠의 고장으로서 명성을 더한층 높이도록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등 체계적으로 조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제18회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가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18개 시.군의 선수 및 임원 7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이기간에는 많은 단체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모험레포츠와도 연계하는 지역경기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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