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18일(수) 오전 10시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1학년도 고려대, 서강대, 한양대 공동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원구에 따르면 이날 설명회는 대학의 입학처장 등 입학관련 실무자들이 직접 참석, 각 대학마다 입학을 위한 중요사항을 직접 설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서태열 고려대 입학처장, 이욱연 서강대 입학처장, 오성근 한양대 입학처장 등 3개 대학 입학관계자들이 강사로 나와 1시간씩 각 대학별 입시전형과 수시, 정시로 나눈 맞춤형 전략에 대해 강의한다.
선착순 700명 입장가능하며 수험생과 학부모는 물론 대학입시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무엇보다 확실한 목표를 정해 자신이 원하는 대학의 입시정보를 그때그때 잘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수험생들이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의 학습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문의☎:02-2116-47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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