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병원에서 오는 19일 상영하는 '북극의 눈물'은 인간에게 보내는 지구 온난화라는 경고를 북극의 사라지는 얼음평원과 원주민 이누이트의 삶을 통해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영화로 을지병원은 내원객 및 환자들에게 '여름엔 해가 지지 않고, 겨울에 해가 뜨지 않는' 북극의 장엄한 풍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을지병원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영화 상영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문의☎:02-970-8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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