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 넓어진 경로당, 시원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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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넓어진 경로당, 시원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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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10일, 양평읍 창대2리 경로당 증축 준공식

^^^▲ 경로당 증축 축하김선교 양평군수가 10일 양평군 창대2리 경노당 증축 준공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군 양평읍 창대2리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창대2리 경로당 증축공사가 완공돼 한결 넓어진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10일 열린 준공식에는 김선교 양평군수, 박현일 군의회 부의장, 공근식 도의원, 박영실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이팔용 창대2리 노인회장, 양평읍 기관단체장 및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그 동안 창대2리 마을회관은 비좁고 노후 돼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많은 불편을 겪어 왔으며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이기도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번 경로당 증축으로 더욱 넓어진 생활공간을 확보하게 된 것은 물론 노인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경로당은 총 사업비 1억 1700만 원을 들여 기존 마을회관 옆에 지상1층 82㎡ 규모로 지난 4월말 착공해 7월28일 준공됐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축사에서 “증축공사로 한결 넓은 공간에서 어르신들이 편하게 지내실 수 있 쉼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기둥이신 어르신들이 존경받고 인정받는 1등 복지 양평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팔용 창대2리 노인회장은 “어려운 군 살림살이에도 불구하고 경로당이 증축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마을 대청소, 불우이웃 돕기 등 작은 일부터 솔선해 나가고 활기찬 경로당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대2리는 현재 325세대 739명이 거주하고 있다.

^^^▲ 경로당 증축 기념 컷팅식10일 열린 창대2리 경노당 증축 준공식에 앞서 김선교 양평군수와 박현일 군의회 부의장, 공근식 도의원, 박영실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이팔용 창대2리 노인회장 등 관계자들이 컷팅식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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