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출산분만 걱정 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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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출산분만 걱정 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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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산부인과의원과 보건소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

^^^▲ 출산지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군(군수 김 선교)이 분만시설을 갖춘 산부인과의원과 보건소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임산부가 걱정 없이 출산할 수 있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산 보건의료 서비스는 사회적으로 아이를 낳으려는 산모들이 줄어들면서ꡐ저출산ꡑ시대의 도래와 의료보험 저수가로 인한 병원 경영의 어려움 등을 해결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위해 임신․출산․육아 관련 종합정보제공 및 신뢰성 있는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신생아 청각선별검사를 위해 최신의 기기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양평군에서 출생하는 신생아가 각종 보건의료서비스에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한 결과 모유수유율 향상과 제왕절개분만이 감소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진난숙 보건소장은 “엄마와 아기가 행복한 양평군을 만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산모가 걱정 없이 출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민간과 협력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산모가 원할 경우 간단한 거주지를 확인 후 출산지원금을 선 지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09년 출생신고 된 출생아 609명중 328명(53%)이 양평군내에서 분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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