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경찰서, 쓰러진 벼 세우느라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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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 쓰러진 벼 세우느라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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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륭 서장과 직원 200여 명 자원봉사


논산경찰서 박상융 서장과 직원 및 전경대원 200여 명은 태풍 "매미"로 인해 도복된 벼를 세우기 위해, 논산시 채운면 야화리 김기천씨 논과 주변에 도복된 논 3000여 평에서 하루종일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 했다.

논산경찰서장은 '매월 1회 실시하는 "문화체육의 날"인 지난 17일 "동호회 활동보다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용기를 주자는 직원들의 뜻을 모아 봉사활동에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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