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지산 밸리 락 페스티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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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지산 밸리 락 페스티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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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의 열정으로 뜨거운 여름 밤을 더 뜨겁게!

^^^ⓒ 뉴스타운 이지현^^^
매년 여름을 기다려지게 만드는 지산 밸리 락 페스티벌이 올 해도 국내의 락 마니아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지산 포레스트 스키 리조트에서 펼쳐지는 2010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은 지난 7월 30일을 시작으로 8월 1일까지 3일 간 뜨거운 락의 열정으로 여름 밤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30일에는 이승열, 국카스텐, 3호선 버터 플라이, 슈가 도넛, 서울 전자 음악단, 브로콜리 너마저 등이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며 3일 간 펼쳐질 락 페스티벌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했으며, 31일에는 언니네 이발관,바닐라 유니티, 장기하와 얼굴들, 크래쉬, 김바다 등이 무대를 펼쳤다.

특히 31일에는 한국 최고의 헤비메탈 밴드로 손꼽히는 크래쉬와 얼터너티브 메탈의 진수라 불리는 피아, 지난 해 락 계의 신성으로 주목 받았던 아폴로 18, 그리고 김바다가 Crazy for Crash라는 타이틀의 특별 공연이 펼쳐 져 락 마니아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도 했다.

1일에는 페스티벌의 마지막을 장식하며 스키조, 갤럭시 익스프레스, 재주 소년, 타루 등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올 해 페스티벌에는 국내의 41개 팀의 뮤지션 외에도 다수의 해외 뮤지션들이 참여한다.

실력 뿐만 아니라 출중한 미모로도 많은 주목을 받아 온 '다이앤 버치', 일본 최고의 얼터너티브 밴드 '마즈카', 국내에도 탄탄한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뮤즈' 등 평소에 쉽게 만나기 어려운 해외 뮤지션들과 함께 호흡하는 기회로 락 마니아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본 페스티벌은 메인 무대라 할 수 있는 'BIG TOP Stage'와 서브 무대라 할 수 있는 'Green Stage', 21개 팀의 화려한 디제잉이 펼쳐질 'Electric Stage', 방송으로 생생하게 생 중계 될 'M net Open Stage' 등 4개 테마의 무대가 펼쳐져 각각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참여하는 락 마니아들이 페스티벌이 펼쳐지는 2박 3일 간 텐트를 치고 캠핑을 즐기면서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어 단순히 귀가 즐거운 행사에 머물지 않고 온 몸으로 느끼는 페스티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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