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물놀이 안전수칙과 폭염을 대비한 시민 행동 요령소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산광역시, 물놀이 안전수칙과 폭염을 대비한 시민 행동 요령소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알아두면 편해요 물놀이 안전수칙

부산광역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맞춰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과, 폭염을 대비한 시민 행동 요령을 소개한다.

1. 물놀이를 떠나는 시민들은 사전에 응급처치 요령을 충분히 익히고, 기상상태와 일기예보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2. 물이 깨끗하고 안전한 곳을 물놀이 장소로 택하고, 거친 파도와 강한 조류를 피해 휴가 계획을 잡아야 한다.

3. 여행지에서는 가능한 안전요원이 있는 곳으로 장소를 택하고 안전요원의 통제를 따르도록 한다.

4. 물에 들어가기 전에는 준비 운동을 꼭 하고, 술이나 약물을 복용했을 때는 물놀이를 삼가야 한다.

5.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할 때는 응급 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지켜봐야 하고, 혼자 수영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6. 깊은 물에 들어가거나 레저활동을 할 때는 구명조끼를 잊으면 안 된다.

7. 냉방수요 급증에 따른 정전에 대비해 손전등과 비상 식음료, 부채, 휴대용 라디오 등을 미리 챙겨둔다.
8. 집 인근 병원의 연락처를 확인하고 본인과 가족의 열사병 등 증상을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

9. 단수 때 쓸 생수를 확보하고 생활용수는 미리 욕조에 받아두는 것이 좋다.

10. 평소 커튼·블라인드 등을 사용해 집 안에 들어오는 직사광선을 최대한 줄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