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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병원(강신혁 병원장)은 28일 천안함 전사자인 고(故) 김동진 중사의 모친 홍수향 여사에게 평생무료진료증서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
해군 군의관 출신인 강동병원 강신혁 병원장은 “천안함 전사자인 고(故) 김동진 중사의 모친이 병원이 위치한 부산시 사하구에 거주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병원 임직원들과 함께 조국을 지키다 희생된 천안함 장병들을 기억하고 유족을 위로하기 위해 종합건강검진권과 평생무료진료권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온 국민이 함께 슬퍼하고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만큼 천안함 모든 유족들이 용기를 잃지 않기를 바라며 병원 직원 채용시 해군 출신들을 우대한다”고 밝혔다.
고(故) 김동진 중사의 모친인 홍수향 여사는 “잊지 않고 기억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눈물을 보였고, 위로차 방문한 이경훈 사하구청장은 “강동병원에서 준비한 일을 통해 홍수향 여사가 위로를 받고 힘차게 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故) 김동진 중사는 생전에 부산에서 거주했으며 김 중사는 2005년도 유도를 하던 중 팔목염좌로 강동병원에서 입원 후 치료받은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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