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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가정지원센터 놀이치료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만6~9세 아동을 둔 15가정의 아동과 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8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놀이를 통해 엄마와 자녀간의 친밀감을 형성하고 아이는 자신을 드러내 자기마음과 접촉하며 새로운 자신을 발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아이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과 자기 존중감을 높이는데 매우 효과적인 놀이치료이다.
‘놀이왕! 엣지있는 엄마되기’ 에서는 4분・8분음표 리듬동작 표현하기, 리듬악기의 다양한 소리를 듣고 연주하기, 통합예술의 표현을 통한 소근육 발달과 손가락 근육 분리 경험하기 등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풀어보며 상처를 치유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 21일 첫 수업을 마친 한 아이의 엄마는 “아이가 프로그램이 끝나자 벌써 끝났어요?...더 놀다가 가요...하며 무척 아쉬워했다”며 “수업시간 내내 집중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까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도 들고 흐뭇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미정 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어렵게 다가가는 주입식 프로그램이 아닌 신나게 놀면서 창의력을 개발하고, 주의・집중력 향상과, 자존감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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