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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한 가족사를 가진 두 여자는 평범한 가정을 열망했고 진정한 가족을 추구했지만 그 방법은 확연하게 달랐다. 그래서 한 여자는 행복했고, 또 다른 여자는 불행했다.
이 날 김지호, 채민서, 임호, 고세원, 이경진, 기주봉, 배태섭PD가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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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욕먹을 각오 돼있다”며, “드라마 첫 방송이 임박해 방송에서 예고편이 방송되고 있는데, 어느 날 아내가 그것을 본 후 가끔 문을 안 열어줘 집에 못 들어 갈 뻔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또한, “배우의 아내로 사는 통과의례가 아닐까 생각한다”며, "물론 나를 사랑하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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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역에 대해 김지호는 “역할에 대해 어떻게 말할까 고민을 했다"며, "이제껏 억울한 일을 당하면 그저 참고 견디기만 하는 역할을 했다면 이번에는 소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여자다"고 말했다.
이어서, "보자마자 마음에 들었다"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은 여자들을 대변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본을 보면서 혼자 웃고 울고 화를 내기도 했다"며, "첫 촬영이 남편의 외도사실을 내연녀로부터 듣는 장면이었는데 찍으면서 손이 벌벌 떨렸다"고 덧붙였다.
극중 남편인 성찬에 대해 김지호는 "자기 느낌대로 사는 사람이라 한편으로는 가장 인간적인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뭔가를 의식하지 않고 자기 마음 가는 대로 할 수 있다는 게 부럽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사랑은 솔직히 변할 수도 있는 거다"며, "다만 사람들은 사회적인 눈을 의식해서 자제하고 참는다"고 밝혔다.
또한, "나도 너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해봤다"며, "진짜 그런 일이 생길까 봐 고민이다"고 덧붙였다.
고세원이 학창 시절의 우상이었다는 말에 김지호는 “학창시절이라고 하니 내가 아주 오래된 사람 같다”며, “나와 고세원은 3살 밖에 차이나지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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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물론 착하고 다양한 캐릭터도 있다"며, "지금까지 불륜을 하는 여자로 인정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또한, "아직 계란도 안 맞아봤다"며, "이번에 다시 하는 거 제대로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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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특히 학창시절 우상이었던 김지호 선배와 커플 연기를 하게돼 너무 감개무량하다”며, “실제로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옛날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같이 연기호흡을 맞춰보니 잘 응해 주셨다"며, "역시 나의 우상이라는 생각이 깊어졌다”고 덧붙였다.
아침드라마 <여자를 몰라>는 오는 8월 2일 오전 8시 40분에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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