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남 본격적인 밤나무항공방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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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남 본격적인 밤나무항공방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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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헬기 7대 투입 8월 말까지

^^^▲ 항공방제 중인 bell206l-3밤나무항공방제를 실시중인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소속 헬기
ⓒ 신훈범^^^
산림청 산림항공관리본부(본부장 이경일)는 고품질의 밤을 생산하여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고자 부산광역시 기장군과 경상남도 11개 시, 군 13,233ha의 밤나무 재배지역에 대해 중형방제헬기 7대를 투입하여 7월 28일부터 8월 중순까지 밤나무항공방제를 실시한다.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창범)를 비롯한 안동, 진천, 익산, 강릉, 함양, 원주 등 7개 항공관리소의 bell-206과 AS350 중형헬기들이 지역별로 투입되어 항공방제 작업을 벌인다.

지역별로는 합천군이 4,025ha로 면적이 가장 많고 함양군 2,043ha, 진주시 2,000ha 순이며 항공방제는 기온이 낮은 아침 6시부터 11시 사이에 이루어지며, 약제살포는 밤나무 초두부 15m 상공에서 스프레이 붐대를 사용하여 뿌려지므로 살포약제가 바람에 흩날려 비산되는 일은 없으나 항공방제지역의 양봉농가에서는 항공방제 일정을 참고하시어 꿀벌의 방사시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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