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영자총협회(회장 성한경)가 지역기업 135곳을 대상으로 ‘2010년 여름휴가 실태’를 조사한 결과 휴가일수는 평균 3.6일로 조사됐다. 지난해 3.9일에 비해서는 0.3일이 줄었다.
부산지역 직장인들의 올 여름 휴가비 규모는 평균 45만7천원으로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 45만7천원, 중소기업 43만9천원이었다.
여름휴가 기간은 다음달 초순이 50.5%로 가장 많았고, 이달 하순 26.7%, 다음달 중순 11.7%로 뒤를 이어 대부분 이달 말에서 8월 중순 여름휴가를 보낼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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