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구는 7월 19일부터 9월말까지 까지 관내 용현시장, 석바위시장, 신기시장내 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소비자 감시원과 합동으로 조리실, 원료보관실청결상태, 반찬류 및 직접섭취식품의 뚜껑 및 위생 용기보관, 판매여부, 냉동, 냉장시설 정상가동여부 및 청결관리여부 및 특히 식품을 바닥에 놓고 방치하여 보관 전처리 ,판매 여부 등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여부에 대해 집중 지도 계몽할 계획이다.
특히 스팀보일러, 식용유지착유기, 추출기, 고춧가루 분쇄기등에 대한 관리요령에 대해 집중 지도 교육할 예정이며 길거리음식 위생관리메뉴얼도 제작하여 배포할 계획이며, 추진 중인 식품생사자실명제도 지속적으로확대 추진 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식품판매업소 종사자의 손, 칼, 도마 등을 세균오염도분석기(ATP)를 활용하여 현장에서 오염도 측정을 하여 현지 위생교육을 함으로써 종사자의 생각과 행동 변화를 유도하여 영업자의 개인위생관리 고취 및 자율관리능력향상으로 위생의식이 높아져 가고 싶은 우리 동네 재래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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