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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군인에게 꽃은 전하는 소녀의 사진이 새겨진 피켓을 들고 집회에 참가한 수녀 ⓒ 사진/뉴스타운 고병현 기자^^^ | ||
참 많은 단체들이 파병반대에 한 목소리를 내고 있었다. 공식 집계된 단체들만도 415개나 되었다. 참가한 단체보다 적은 수의 사람들이 16일 청와대 앞에서 파병반대 기자회견을 가졌다. 시민, 노동, 인권 등 소속된 단체들은 달랐지만 그들은 한 목소리로 “명분 없는 전쟁에 미군의 총알받이로 우리의 아들들을 보낼 수 없다”고 주장을 했다.
모인 수도 작았고, 변변한 확성기조차 없어 이들의 함성이 청와대까지 울리지는 않았겠지만 그 진동은 이미 한국사회를 움직이고 있었다. 이라크전쟁이 한국에게 무엇인가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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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병반대'시민사회단체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하나된 목소리로 '파병반대'를 외치고 있다 ⓒ 사진/뉴스타운 고병현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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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양은 달라도한 노조원이 자사의 포장지로 피켓을 만들어 집회에 참가했다 ⓒ 사진/뉴스타운 고병현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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