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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한나라당의 새 대표최고위원과 최고위원들을 선출하는 '제 11차 전당대회'에서 안상수 후보가 한나라당 새 대표최고위원으로 당선되었다. ⓒ 뉴스타운 박창환 기자^^^ | ||
한나라당은 14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대의원 투표 7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30%를 합산해 안 의원을 임기 2년의 새 대표로 확정했다.
안상수 신임 원내대표는 일반 국민 여론조사에서는 저조한 순위를 기록했지만 1인 2표제로 실시된 대의원 투표에서 친이계 대의원들로부터 상당한 지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안상수 대표는 수락 연설에서 “지방선거에서 여당은 따끔한 회초리를 맞았다”면서 “오늘부터는 친박이고 친이고 없다. 이제 국민 속으로 들어가 국민과 함께 상생하겠다. 더 낮은 곳으로 들어가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상생하는 사회를 만들겠다. 그리고 한나라당을 변화시키겠다”고 말하고, 7.28 재보궐 선거 승리, 당의 화합과 변화,그리고 서민 경제 살리기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상수 대표의 강력한 경쟁자였던 홍준표 의원은 여론조사에서는 홍 의원을 앞섰으나 대의원 표심에서 안 의원을 따라잡지 못해 2등을 차지했고, 나경원, 정두언, 서병수 의원이 각각 3, 4, 5위를 차지해 최고위원으로 당선됐다.
나경원 의원과 홍준표 의원은 여론조사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했지만, 대의원 투표에서는 안상수 대표에게 뒤졌다.
또 4명이 출마한 친박계 가운데에선 서병수 의원이 유일하게 당선됐다.
친이 주류 대표 등 모두 4명의 친이계가 지도부에 포진함에 따라 향후 당·청 소통 강화 등 친이계 중심의 국정 운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한나라당은 이날 전당대회에서 미래희망연대와의 합당 결의안을 대의원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로써 한나라당 의석은 미래희망연대 8석을 추가, 176석으로 늘게 됐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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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이곈지 지랄곈지
시장통 막걸리집에 들러 한시간만 앉아 있어보면
서민들의 무슨 생각을, 어떻게 살고 있는지 금방 알 수
있는데,,,,
이놈들은 돈 쳐들여가며 지네들 잔치나 하면서
세월을 낚는 강태공들의 행세나 하고 자빠졌으니......
오호 애재라. 오호 통재라. 대한민국 이제 조에다가 시옷 받친것 돼 버렸네..NiGiMi 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