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보도블럭을 뜯어 고치는 공사는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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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보도블럭을 뜯어 고치는 공사는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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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환 도시건설위원장. 본지와 특별 인터뷰 통해 이와같은 소신 밝혀

^^^▲ 서울 노원구의회 김치환 도시건설위원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멀쩡한 보도블럭을 뜨어 고치는 공사는 멈추게 하겠습니다."

"새로이 만들고 건설하는 사업보다 도시를 깨끗하게 관리하고 보수하는 데 예산를 사용하겠습니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확대하겠으며 특히 상계3.4동 뉴타운 정책이 허구인지 아니면 실익이 있는지를 제시토록 하겠습니다."

이는 8일 제6대 서울 노원구의회 김치환 의원이 도시건설위원장에 선임된 직 후 본지와의 가진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서울 노원구의회(의장 원기복) 도시건설위원장에 재선의 김치환 의원(52. 노원 마 선거구)이 선정되었다.

김치환 신임위원장은 지난 5대 노원구의회에서도 4년간이나 도시건설위원으로 활동한 바있는 준비된 위원장으로 그의 외모에서도 느낄 수 있을 만큼 일에는 뚝심과 카리스마가 넘치지만 주변인들에게는 항상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다정다감한 의원으로 정평이 나 있다.

김치환 도시건설위원장은 8일 본지와의 가진 특별인터뷰에서 당선 소감을 묻자 "먼저 61만 노원구민 여러분과 동료. 선배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자신에게 보내주신 지지와 사랑을 항상 기억하며 초심 변치않고 열심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자신은 지난 5대 노원구의회 의원으로 활동을 하는 동안 4년간 도시건설위원회에 있었고 KT에서 약23여년을 근무를 해 생소하지는 않다며 건설교통은 자신의 특기이자 전공과목이라고 자신감을 내 비치며 이 모든 장점을 살려 61만여 노원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치환 도시건설위원장은 또 ▲신임 김성환 구청장의 하고자 하는 정책에 최대한 협조하고 뒷받침 하겠으나 ▲멀쩡한 보도블럭을 뜯어 고치는 공사는 용납하지 않겠다면서 ▲새로이 만들고 건설하는 사업보다 도시를 깨끗하게 관리하고 보수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구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확대하겠으며 ▲자신의 지역구인 상계3.4동 뉴타운 정책이 허구인지 아니면 실익있는지를 제시토록 하겠다면서 ▲현 주민들의 이익이 되는 뉴타운 사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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