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해안은 바다가 깨끗하고 경관이 수려해 이름난 관광명소를 찾는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금년 특별수송기간 중에도 많은 피서객들이 다도해 섬을 찾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목포청에서는 목포/제주, 목포/홍도, 목포/비금․도초, 땅끝/산양, 완도/청산 등 주요 항로에 이용객 및 차량 폭주에 대비하여 예비선 증선(2척)및 증회(약 2,100회) 와 임시 여객정원 증원 외 수송수요에 따라 야간운항 허용 등 여객선 운항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특히 압해대교 개통으로 송공항을 이용하여 안좌, 팔금, 암태, 자은 방면의 이용객이 폭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당 항로에서 안전하고 원활한 수송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또한, 자체 특별수송 지원반을 편성․운영하여 여객선의 운항현황과 수송현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유관기관과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야간이나 휴일에도 선박검사 수검이 가능토록 조치하는 등 선박 안전운항 여건을 최대한 확보하고, 이용객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항로의 여객선 운항시간을 사전에 안내하고 승선권 인터넷 예약․예매(“가보고싶은섬”) 및 왕복승선권의 발권 필요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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