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테니스 스타 윌리암스자매 맏언니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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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테니스 스타 윌리암스자매 맏언니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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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테니스계의 스타, 비너스와 세리나 윌리암스 자매의 맏언니 애신디 브라이스 양(31세)이 14일, 미명(한국시간 15일 오후) L.A교외에서 총격을 받아 롱 비치의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이내 사망이 확인됐다.

로스안젤레스 보안관 사무실에 의하면, 평소 알고지내는 남자친구와 드라이브 중 무슨 이유에선가 지역주민과의 말싸움에 끼어들다 복수(複數)의 총탄에 쓰러졌다 한다. 동행의 남자에게 상처는 없었다.
 
브라이스 양은, 비너스와 세리나를 포함 윌리암스가家의 5인 자매중 1인. L.A에서 미용원을 경영하면서, 윌리암스자매의 전속 어시스턴트도 겸해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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