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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인천주안장로교회 실버 스쿨에서 특강을 맡은 인천향교의전수석장의 강 정원강사의 차분한 강의가 이어진다. "내평생의 꿈이 대학 강단에 서 보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오늘 그 꿈을 이루었습니다. 장내200여명의 노인 학생들이 박수를 보낸다. 고령사회 노인문제를 다방면에서 연구하고 있고 국가정책의 최대이슈가 노인복지문제다. 여기에 76세의 교육현장을 지키던 초등학교장출신노인이 노인의 행복을 찾는 칼럼을 쓰며 인천향교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물질만능의 시대에서 정신문화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6월3일 동양최대의 교회인 주안장로교회 실버 스쿨 대강당에서 강 정 원 고전해설교수는 일반론적인 노인의 행복 찾기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하고 있었다. “학생은 늙지 않습니다. 배우면 즐겁습니다, 항상 배우고 창조하고 도전하는 노인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박수가 터진다. 장수하는 노인들의 얼굴이 밝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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