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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함을 호소하려고 무속인을 찾았는데 무속인이 "운이 따르는구나"라며 복채를 의식하고 주절대는 "언어의 립스틱" 인데...
지난 3월 26일 발생한 천안함 피격사건이 북괴의 테러로 밝혀졌고 테러의 주범이 국제사회에 드러나자 이를 두고 이명박 대통령이 "운이 따르는구나" 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재임이후 최근까지 북괴로부터 "이명박 괴뢰도당" 으로 불려왔으나 국내 친북 언론들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으로 아부하듯 대통령역시 마져 적에게 보복심도 없는 저자세로 대처해왔는데 이젠 천운이 따른 듯 싶다.
지난 10년동안 붉게 물든 김대중, 노무현의 좌익정권에서 대한민국의 안보와 정체성을 하루아침에 되돌려 놓기는 어렵다지만 대통령은 "운이 따르는 구나" 라는 느낌 이라면 천안함 희생자 46호국장병들의 영령 앞에 5천만 국민들의 환호 아래 북진통일의 굳은 의지를 천명해야 한다.
더불어 지난 2008년 광우병 난동사태와 촛불집회로 이어진 좌익세력들의 준동과 2010년 천안함 피격사건을 통해서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남북한 좌익세력들의 반란과 테러의 본색을 충분히 인지했을 것이며 광우난동사태를 지켜보며 김대중, 노무현을 추종하는 자칭 민주화세력들이 남한의 민주적 정권을 타도하는 주적이요 반란세력임을 확인되었다.
그리고 이번 천안함 피격사건을 통해 김대중의 추종자들이 "천안함이 북괴의 소행이 아니라는 발언"을 줄기차게 외치던 친북좌익세력임이 증명되었다. 그뿐인가, 김정일이 자행한 천안함 격침을 북괴의 소행이 아니라고 외쳤던 언론인, 정치인, 전교조, 종교인 등은 내부의 적으로 간주 국가비상사태시 격리 수용을 해야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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