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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울산시 대표 선수들은 금메달을 무더기 수확하고 있다.^^^ | ||
18일 대회 둘째날 경기에서 역도와 수영, 육상에서 놀라운 금메달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역도 지적장애(초) 나윤성(삼일초·남)은 남자 -30kg 스쿼트와 파워리프트종합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또 남자 -40kg 스쿼트, 데드리프트, 파워리프트 지적장애(초)에서 강원호(삼일초) 3관왕을 차지하고, +50kg 스쿼트, 데드리프트, 파워리프트 지적장애(초)에서 김형락(삼일초) 3관왕을 차지하는 등 울산이 금메달 수확이 풍성했다.
이어 -60kg 스쿼트 지적장애(중) 이명우(동중학교) 금메달 1개을 추가했다.
또 -70kg급에서는 전시현(야음중) 금2 은1개를 획득했다.
육상에서는 남자 200m DB(초) 박상민이 전날에 이어 금메달 1개 추가하고 육상필드 남 포환던지기 DB(초) 김현성이 금메달 1개를 따냈다.
수영에선 윤호영(메아리)이 남자 50m 자유형DB(중)와 50m 평영에서 금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이어 여자부에서도 정은지가 여자 50m 배영DB(중·고)에서 금메달, 태이슬이 여자 50m 평영DB(중·고)에서 금메달 1개씩을 따내 울산 수영의 미래를 밝게 했다.
이외에도 역도와 수영, 육상에서 은메달 9개, 동메달 2개를 추가하며 18일 현재 종합 순위 1위(금19개, 은10개, 동3개)의 놀라운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울산 장애학생선수단의 성과는 지난 2008년 울산시교육청과 울산시장애인체육회를 통해 특수학교별 교기지정(전국최초)을 통해 집중육성한 성과로 보여주고 있다.
이번 대회에 역도는 울산선수단의 효자종목으로 황희동(울산시교육청 역도코치) 지도자와 최선우(울산시교육청 수영코치) 역할이 돋보이며 울산시교육청의 적극적인 장애학생 체육지원정책이 그 빛을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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