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윈드서핑대회 이틀간 경기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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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윈드서핑대회 이틀간 경기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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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안톤 알뷰(Antoine Albeau)가 선두자리를 지키며 독주

^^^▲ ‘2010 울산컵PWA 진하 세계윈드서핑대회'에 전년도 우승한 안톤 알뷰(Antoine Albeau·프랑스)^^^
울산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열리고 있는 ‘2010 울산컵PWA 진하 세계윈드서핑대회'에 프랑스의 안톤 알뷰(Antoine Albeau)가 선두자리를 지키며 독주하고 있다.

18일 울산지역에 하루 종일 비가 내려 경기진행이 취소됐다.

이에 앞서 17일에도 울산 진하 앞바다에 바람이 불지 않아 하루종일 경기를 진행 못했다.

윈드서핑 조직위원회는 19일에도 비가 계속내리고 바람이 불지 않을 경우 경기진행이 어렵다고 말했다.

지난 16일 첫 경기진행 이후 이틀간 경기진행을 하지 못해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살짝 긴장감도 내비쳤다.

하지만 전년도 우승자인 프랑스의 안톤 알뷰(Antoine Albeau)는 긴장감을 즐기는 것 같기도 했다.

이에 반대로 윈드서핑계의 전설이라 불리는 스위스의 비요른 던컨벡(Bjorn Dunkerbeck)의 선수는 앞으로 경기가 진행되지 못할 경우, 전년도 이어 올해도 우승자리를 또 다시 안톤 알뷰(프랑스·남)에게 내줘야 하는 상황이다.

전년도 준우승을 차지한 스위스의 카린 자기(Karin Jaggi·38) 선수도 이번 대회에 우승을 바라봤지만, 샛별로 떠오른 프랑스의 앨리스 알트킨(Alice Arutkin·18)에게 무릎을 꿇어야 할 상황에 내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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