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1분기와 비교하면 영업손익은 더욱 개선되었다. 영업손익은 70%이상 개선되었고 판관비는 80%이상 절감되었다. 최근 2년간 진행되었던 사업구조조정의 결실을 서서히 보이는 것으로 판단되고 영화투자손실 약 8억원을 제외하면 경상적인 영업손실은 약 5억8천정도인 셈이다. 2008년도 연간 324억원의 영업손실에 비한다면 폭발적으로 영업손익부분이 개선되고 있다고 예당측은 전했다.
또한 2009년도 약 15억의 순 손실을 발생시킨 것으로 추정되는 미디어사업부도 방송사업진출 십여년만에 최초로 흑자 전환하였다.
변두섭 최대주주의 대표이사 복귀 후 진행되고 있는 컨텐츠 사업강화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오랜기간동안 한국 최고의 엔터테인먼트기업의 위상을 가지고있는 예당은 과거의 축적된 경험을 되살려 안정적으로 컨텐츠 사업에 집중하여 최근 스마트폰 및 IPTV등으로 인하여 폭발적으로 증가될 컨텐츠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향후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창출하겠다는 것이 예당의 계획이다.
또한 계열회사 테라리소스를 통하여 진행하고 있는 자원개발사업에도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예당측은 밝혔다. 최근 동쪽광구 지하 심부 2,500미터 내에 존재하는 데본기에 대한 물리탐사에서 추가적인 매장량이 예상되며 현재 구체적인 자료분석이 진행되고 있어 긍정적인 성과가 기대되어 진다고 예당측 관계자는 전했다.
“향후 예당은 컨텐츠사업과 자원개발사업에 집중할것이다. 비록 1분기에 영업손실이 발생하였으나 과거에 비하면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줄어들고 있으며 오랫동안 기다리던 컨텐츠의 시대가 오고있어 외형보다는 내실있는 경영으로 반드시 영업이익을 창출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예당측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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