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 연휴에는 전국에서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듯하다. 추석연휴 직전까지 맑았다가 추석 당일인 11일을 전후해 전국에 흐린날씨가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5일 "추석 귀성길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연휴전날인 9일 오후부터 전국에 걸쳐 구름이 많이 낄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또 제주지방은 흐린후 비가 올 가능성도 높다고 전망햬다.
추석 연휴 첫날인 10일에도 전국이 흐린 날씨를 보이겠으며 11일과 12일에도 구름이 많이 끼는 흐린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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