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의원 204명이 참가한 표결에서 김 용담 신입 대법관198, 김영철 변호사 찬성197표를 각각 얻어 신임 중앙선관위원으로 선출됐다.
또한 국회는 이날 식품위생법, 장애인복지법등 7개 법안을 통과시킨 뒤 국정감사를 위해 10월 11일까지 본회의를 휴회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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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의원 204명이 참가한 표결에서 김 용담 신입 대법관198, 김영철 변호사 찬성197표를 각각 얻어 신임 중앙선관위원으로 선출됐다.
또한 국회는 이날 식품위생법, 장애인복지법등 7개 법안을 통과시킨 뒤 국정감사를 위해 10월 11일까지 본회의를 휴회 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