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 자가지방줄기세포 류마티스 치료 후 지속 효과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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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엘, 자가지방줄기세포 류마티스 치료 후 지속 효과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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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후 1년 반 동안 재발 없이 정상상태 유지

㈜알앤엘바이오(대표이사 라정찬, www.rnl.co.kr)가 자가유래 지방줄기세포의 류마티스 치료 성과에 대해 3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발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1년 반전에 알앤엘바이오 기술로 줄기세포 치료를 받고 악성 류마티스를 이겨낸 미국인 화가 Mr. John Lawton Cullison(www.thecullisoncollection.com)과 알앤엘바이오의 주상언 사장, 라정찬 회장 등이 참석하였고 Cullison씨의 재기 성공 기념 전시회가 동시에 진행되었다.

알앤엘바이오는 2009년 2월, 세계 최초로 악성 류마티스와 퇴행성 관절염을 동시에 앓고 있던 Mr. John Lawton Cullison을 자가 유래 지방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치료에 성공한 후 1년 반이 지난 지금까지 치료효과가 유지되는 것을 입증하였다.

Cullison씨는 2005년부터 류마티스와 퇴행성 관절염으로 극심한 고통에 시달려왔으나 2008년 알앤엘바이오의 성체줄기세포 기술을 알게 되고 그 해 12월 미국에서 지방을 채취하였다. Cullison씨의 지방은 알앤엘바이오의 메릴랜드 연구소에서 줄기세포 분리작업 후 한국의 알앤엘중앙연구소로 이송되어 줄기세포 1차 배양을 거친 후 자가줄기세포 치료가 허용된 중국의 연길 소재 ‘조양재생의학병원’에서 2차 배양되었고 Cullison씨는 배양된 자가줄기세포를 정맥 내로 투여 받게 되었다.

정맥 내 투여 2주 후부터 통증이 사라져 하루에 수십알십 복용하던 마약성 진통제가 더 이상 필요치 않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지팡이 도움 없이 산책을 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

또한 미국으로 돌아간 그는 그 동안 그리지 못했던 그림들을 다시 그리기 시작하여 재기에 성공하게 되었다.

줄기세포 치료 후 1년 반이 지난 현재 Cullison씨는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 동안 작품활동에 전념한 결과물들을 이번 한국 전시회를 통해 재기 후 처음 선보이게 되었다.

알앤엘바이오의 라정찬 대표이사는 “Cullison씨가 통증으로 인해 포기했던 화가로서의 인생을 되찾게 되고 이렇게 멋진 그림들을 다시 볼 수 있어 매우 기쁘다. 그는 류마티스 증상의 재발이 전혀 없고 정상 상태가 계속 유지되고 있는데, 이는 지방줄기세포의 손상된 세포의 복구능력이 단기적이나 일시적인 효과가 아닌 지속적인 치료효과가 있음을 반증하는 결과이다.”라고 줄기세포의 메커니즘에 대해 설명하였다.

알앤엘바이오 기술로 줄기세포 치료를 받고 악성 류마티스를 이겨낸 Cullison씨의 전시회는 서울 역삼동 소재의 신한아트홀에서 5월 3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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