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물을 애용하고 있는 소비자들은 대부분 남제주군 지역출신 출향인사들로 하우스 감귤 상당량을 구매하여 추석선물로 사용하고 있다고 군은 4일 밝혔다.
군은 이번 추석명절이 다가오면서 남군의 농수축산물 쇼핑물을 온라인을 이용,지역특산품 홍보 및 관광홍보 등을 전개키로 했다.
그러나 남제주군 온라인을 통해 농수축산 쇼핑물은 9월현재까지 1억9천700만원 상당의 지역특산품을 판매했고 계약물량까지 납품되면 2억4천700만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특히 전국 50여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되는 전자상거래는 다수가 마아케팅 능력 부족으로 유명무실해 가고 있는데 반해,남군은 농수축산 쇼핑물은 새로운 시장진입에 성공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북제주군도 출향인사가 하우스감귤,흑돼지,옥돔 등 상당량을 구매하여 추석선물로 사용하고 있다.
남제주군 농수축산 쇼핑물은 지난해 개발, 올해 1월 초부터 20일간 시험기간을 거친후 지난 2월부터 본격적인 쇼핑물 운영에 들어 갔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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