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원주시의원 공천에 따른 문막번영회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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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원주시의원 공천에 따른 문막번영회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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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안배의 기준이 제대로 되질 않았다

^^^▲ 문막번영회 기자회견김명재번영회장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문막번영회(회장 김명재)는 19일 오전 문막읍 2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의 시의원 공천에서 지역안배뿐만 아니라 인구비례원칙도 철저히 무시당했다면서 한나라당의 공천결과에 부당함을 지적한다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와 같은 지역안배와 인구비례의 원칙이 무시당하고 문막읍민의 민의가 전달되지 않은 것은 진정한 지방자치의 후퇴를 가져온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기자회견장에 참석한 읍민들은 하나같이 “한나라당이 문막읍 민들을 우습게 보는데 정말 우리 문막읍 민들의 단결력을 보여 주어야 한다. 선거법 위반이라는 법이 있어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언급 할 수가 없지만 한나라당에 대한 자극적인 처방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 문막으로 공천 신청하여 공천을 받은 A후보자는 문막인이 아니다. 지금도 나는 지정면사람이라고 하고 다닌다. 어떻게 이런 사람이 문막을 대변 할 수가 있겠는가?”

“가선거구 5개 지역 가운데 도지사가 후보자와 원주시장 후보자가 나온 지역에만 시의원후보를 준 것이 아니냐?”

“농촌 소도읍 발전을 위해서라도 문막읍을 대변 할 수 있는 시의원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하는 등 한나라당에 대한 불만이 쏟아 졌다.

일부 읍민들은 “문막을 위하는 후보자라도 내야 하는 것 아닌가? 정당이라는 변수가 있어 뭐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 무소속후보자를 밀어야 하는 것도 한편의 방법이다.” “ 문막읍 민들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하여 문막 번영회가 뭔가를 해야 할 것 같다.” “5개 지역 중에 남부지역인 문막읍, 부론면, 귀래면에서는 한나라당의 시의원후보자 없으니 앞으로 지역 발전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라면서 입을 모아 한나라당을 성토하였다.

앞으로 한나라당의 공천과 관련하여 문막읍 민들의 시의원선거 후보자 선택의 구도가 어떻게 흐를지가 주목되고 있다.

^^^▲ 문막번영회 기자회견기자회견 전문
ⓒ 뉴스타운 김종선^^^
^^^▲ 문막번영회 기자회견김명재 문막읍번영회장
ⓒ 뉴스타운 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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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메kt 2010-04-21 07:21:29
지자체의 정치가 我田引水식으로 변질되는것 같아서 안탑깝다. 이 기회에 정당보다 인물을 중시해서 투표하는 선거풍토를 만들어가는 성숙한 시민의 상을 심어 주었으면 좋겠다. 한 편 기초의원이 꼭 필요한것인가 하는 생각도 해본다.

無我 2010-04-21 00:09:27
글쎄 문제가 있기는 있는가 보네요...^^

회장 2010-04-19 23:26:05
문막인의 사랑이 득북 담긴 미래가 되길 바라는 일이되길 바라옵고 더러운 구석을 청소 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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