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보문미술대전 수상작품전 열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5회 보문미술대전 수상작품전 열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예의 대상은 조소부문 김태호의 ‘휴식’

^^^▲ 대산 수상작인 조소부문 김태호 씨의 '휴식'^^^

대전시 중구(구청장 金聲起)가 후원하고 중구문화원이 주관한 ‘제5회 보문미술대전’영예의 최우수 대상은 조소 부문에 출품한 김태호씨(36세. 목원대 졸. 중구 목동 목양 아파트 107/806)의 작품 ‘휴식’이 차지했다.

보문미술대전 심사위원회(위원장 김배히, 서양화가)는 지난 12일 한국화, 양화, 판화, 조소, 공예, 서예 6개부문 출품작을 모두 심사한 결과 작품의 재료가 다양하고 실험적인 작품으로 철과 대리석을 조화롭게 제작한 김씨의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또한 부문별 최우수 작품으로는 한국화에 김성관씨의 작품 ‘자연-해석-느낌’, 판화에 한재훈씨의 작품 ‘supplication’, 양화에 이승년씨의 작품 ‘마중’, 공예에 김대겸씨의 작품 ‘화합’, 서예에 이상온씨의 작품 ‘김구용선생시 , 가 각각 뽑혔다.

이번 보문미술대전에는 총 1백4편의 수준높은 작품이 출품됐으며 대상 작가에게는 상패와 부상으로 3백만원, 부문별 최우수 작가 5명에게는 상패와 각 1백만원, 우수상 작가 6명에게는 상패와 각 50만원의 시상금을 지난 9월1일 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제27회 구민의 날 행사장에서 수여하였다.

한편 이번 입선작 74점은 9월 1일(월)부터 21일(일)까지 대전 중구문화원 전시실에서 전시되고 있다.

대전중구문화원 전시실은 중구 문화동 1-166번지 중구문화원의 1, 2층에 있다. 1980년 3월에 개관된 이 전시실은 1, 2층 전시실에 총 100평의 규모이다. 이곳은 각종 예술작품 전시와 각 대학 졸업전과 그룹전 유치로 각광을 받고 있는 전시장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