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증은 추사적거지를 찾는 관광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추사 김정희선생 예술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남제주군에 기증했다고 1일 밝혔다.
'반야심경'은 추사 김정희선생의 초의 선사에게 차를 보내준 보답으로 써준 작품으로 알려지고 있다.
'법화경'과 나란히 불교경전 가운데서 가장유명한 경전이라 볼수 있는 '반야심경'은 '반야바라밀다심경(般若波羅蜜多心經)'이라고 불리우나 일반적으로는 '반야심경.으로 약칭이다.
또 불교를 숭상하는 여러종파에서 공통적으로 독송되고 있고 스님들 사이에서 일명 '심경'이라고 불리운다.
추사체를 연구하면서 서예가로 활동중인 강평환씨는 지난해에 제주도 유배당시 가족과 주위사람들에게 썼던 편지 복사본(해서.행서)도 기증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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