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 차량피해 신고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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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차량피해 신고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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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컨터이너 운송 방해로 인한 피해 신고사례를 접수 받기 위한 ‘컨테이너 차량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키로 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화물연대 회원들이 컨테이너 수송 차량에 대해 운송방해행위를 시도하고 있어 이들의 피해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차량피해 신고센타를 부산시 대중교통과 및 각 구·군 교통행정과, 부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 설치 운영키로 했다.

시는 또한 신고 접수된 피해차량을 대해 금정구 금사동에 동화1급 정비업체외 10개업소를 지정운영하며 수리비는 정부에서 사후 정산할 예정이다.

시는 이와 별도로 컨테이너 비상수송 차량의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번호판을 가리고 운행할 수 있는지 여부 등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토록 정부(건설교통부)에 건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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