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암의 일출과 바닷가의 추억
추암의 일출과 바닷가의 추억
  • 김종선
  • 승인 2010.02.1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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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와 갈매기는 한몸이 되어

^^^▲ 추암해수욕장의 일출전 바닷가일출 30분전의 추암해수욕장에서 바라 본 동해바다 풍경
ⓒ 뉴스타운 김종선^^^
동해안의 추암해수욕장은 사진가들이 일출을 찍기위해 많이 찾는 곳중의 한곳이다. 추암해수욕장에는 촛대바위와 형제바위가 있어 일출시에 바위와 뜨는 해를 어우러지게 담을 수 있어 더욱 사진가들에게 인기가 있는지 모른다.

추암을 찾았을때 찬란한 오메가 일출을 보았고 일출의 장관을 보려고 온 관광객들을 만나 추억의 사진촬영을 하였다. 일출후에 오전에는 추암해수욕장이 보이는 곳에 갈매기가 노닐어 추암해수욕장을 배경으로 갈매기를 담아 보았다.

올해도 몇번을 더 가게 될 지 모르는 추암해수욕장, 아마도 이번에는 일출사진 담기가 아닌 다른 촬영으로 가게 될 것이다.

^^^▲ 추암해수욕장의 일출전 풍경일출이 시작되기전의 바다 하늘이 빨갛게 물들고 있어 더욱 아름답다
ⓒ 뉴스타운 김종선^^^
^^^▲ 추암해수욕장이 관광온 여대생들일출을 보러 새벽부터 온 여대생들 추억을 남기려고 하늘로 폴짝 날아본다
ⓒ 뉴스타운 김종선^^^
추암해수욕장은 일출을 보러오는 관광객들이 전국에서 몰려오는 지역이다. 겨울철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오는 것을 비교하면 여름에는 그 인원이 상당히 많다.

^^^▲ 갈매기와 동해바다파도의 어울림3중 다중촬영으로 담아본 갈매기와 파도
ⓒ 뉴스타운 김종선^^^
^^^▲ 추암에서 본 오메가(일출)수평선을 붉게 물들이는 오메가(사진가들에게는 오여사라는 용어로 통한다)
ⓒ 뉴스타운 김종선^^^
추암해수욕장을 찾는 사진가들은 이런 일출의 태양(오메가)을 담기위해서 몇번이고 이 추암해수욕장으로 찾는다. 바다의 특정상 해무가 자주 끼어 화려한 해을 보는 것이 쉽지가 않다.

^^^▲ 뛰어보자 팔짝 머리가 하늘까지 닿겠네일출시간에 추억의 장면을 담기위해 하늘높이 뛰어본다.
ⓒ 뉴스타운 김종선^^^
^^^▲ 갈매기와 파도다중촬영
ⓒ 뉴스타운 김종선^^^
2컷을 같이 촬영한 것이다. 먼저 파도를 찍은후 그 다음에 갈매기를 담으면 이중으로 피사체가 보이는 것이다.

^^^▲ 갈매기와 파도
ⓒ 뉴스타운 김종선^^^
^^^▲ 일출전의 바닷가일출전 장타임으로 촬영을 하면 하늘이 파랗게 보인다. 불빛이 늘어진 것은 카메라를 조금 움직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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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출과 파도일출시에 파도가 바위와 부딪히는 장면
ⓒ 뉴스타운 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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