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수입량, 전년도에 비해 대폭 증가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과일수입량, 전년도에 비해 대폭 증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월까지 수입액 2억2천만불, 전년도 전체 수입액의 90%

우리나라가 올해 상반기 7월 까지 수입한 외국과일의 양이 대폭 늘어 났다.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외국산 과일 수입액은 2억2천만불로, 전년도에 비해 23.7%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과일은 대부분 열대성 과일이었으며, △오렌지가 46%, △바나나 25.7%, △포도 7.7%, △키위 6.4%, △파인애플 4.6%를 차지했다. 나라별로 보면 △미국이 가장 많은 1억 1천 700만달러였고, △필리핀 6천 700만달러, △칠레 1천 500만달러, △뉴질랜드 1천 100만 달러의 순이었다.

올해들어 수입과일이 급증 것은, 초여름부터 계속된 장마로 인해 우리나라 과일의 단맛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