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평판램프(FPL)을 생산하는 Lumiette사가 천안지역에 공장을 신설하는 3000만달러 투자협약을, 평면영상(2D)을 입체영상(3D)으로 변환하는데 최고의 기술을 보유한 StereoPictures사가 충남 테크노파크에 3-D 영화제작소를 설립하는 3000만달러의 투자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또한, 세인트루이스에서는 세계적인 실리콘 웨이퍼 제품 생산회사인 MEMC사가 천안지역에 300mm 실리콘 웨이퍼 제조라인을 신설하는 1억달러의 투자협약도 체결했다.
이번 투자유치활동에서는 성(省)에너지 분야, 3-D 영화, 반도체 재료분야 등의 세계 첨단 기업 유치에 성공함으로써 천안이 세계적 3-D 영화 중심지와 초절전 램프의 세계적인 생산기지로 부상될 것이 전망되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에서 충남의 입지를 한층 견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인화 권한대행은 "충남은 올해 투자유치 목표 15억달러 달성을 위해 신재생 에너지 및 녹색기업과 영상미디어, 관광ㆍ레저 등 고용효과가 큰 서비스 부분의 기업을 중점으로 공격적이고 전략적 투자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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