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텔덕구온천은 50억의 사업비를 투입, 덕구온천 내 환경개선과 시설을 확충(안)인‘보양온천계획’을 수립․신청해 이 같은 만족스런 결과를 얻었다.
6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덕구온천’은 1년 내내 42.4℃를 유지하는 자연용출수로 칼륨, 칼슘, 염소, 중탄산염이온, 마그네슘, 리튬, 황산염 등 유익한 광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또, 온천장, 테라쿠아, 액션스파, 가족온천실, 노천온천 등을 갖추고 있어 보양온천의 선정기준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보양온천은 온천의 온도․성분은 물론 시설과 주변환경이 양호해 건강증진 및 심신요양에 적합할 경우 시․도지사가 행안부장관의 승인을 얻어 지정하는 제도다.
2008년 10월 보양온천제도 시행 이후 울진군의 덕구온천은 제1회 온천대축제(2007년 12월 21일)을 개최한 온천의 원조(元祖)답게 울진덕구온천이 보양온천으로 지정된 것이다.
보양온천으로 지정될 경우 해당 자치단체와 온천사업자에게 온천 주변 정비사업비 등 재정지원과 지방세 감면, 개발자금 융자 등의 지원이 따른다.
전명환 도시경제과장은 “웰빙시대와 고령화 사회를 맞아 건강 및 관광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추어 온천수요를 창출하여 온천관광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 예상된다”며 “지역의 관광명소인 드라마 ‘폭풍속으로’ 세트장, 민물고기생태체험관, 불영사계곡, 소광리 금강소나무 군락지 등을 연계한 지역관광 활성화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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