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보편화됨에 따라 그동안 중소기업과 소규모 연구소등이 고급 서버시스템을 이용하고 인터넷으로 업무를 처리하면서도 장작 인식부족과 예산 제약 때문에 각종 해킹과 바이러스에 노출되고 더 나아가 이를 확산시키는 매개체로 이용되고 있어 시스템 점검이 절실히 필요했었다.
이 진단 서비스는 △취약점 점검서비스 △(해커에 대한) 모의침투 서비스 △모의 바이러스 대응 서비스능력 등 3개 부문이며, 기업은 희망하는 서비스를 골라 신청할 수 있다.
시범 서비스는 종사원 50인 이하 기업체와 소규모 비영리단체(연구소포함)중 매달 30개 업체를 골라 오는 9월 23일부터 내년 2월까지 6개월 동안 실시키로 했다. 정보보호 진단을 희망하는 기업은 정통부 홈페이지(www.mic.go.kr)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 홈페이지(www.kisa.or.kr)에서 신청하면 되고, 1차 서비스 신청기간은 8월 25월부터 9월 15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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