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 해커와 바이러스 대응능력 무료로 진단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소기업에 해커와 바이러스 대응능력 무료로 진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월 15일까지 정통부 홈페이지에서 신청받아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오는 9월부터 중소기업 등의 정보시스템 안전성과 사이버테러에 대한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중소기업 정보보호진단 서비스'를 무상으로 시범 실시한다.

인터넷이 보편화됨에 따라 그동안 중소기업과 소규모 연구소등이 고급 서버시스템을 이용하고 인터넷으로 업무를 처리하면서도 장작 인식부족과 예산 제약 때문에 각종 해킹과 바이러스에 노출되고 더 나아가 이를 확산시키는 매개체로 이용되고 있어 시스템 점검이 절실히 필요했었다.

이 진단 서비스는 △취약점 점검서비스 △(해커에 대한) 모의침투 서비스 △모의 바이러스 대응 서비스능력 등 3개 부문이며, 기업은 희망하는 서비스를 골라 신청할 수 있다.

시범 서비스는 종사원 50인 이하 기업체와 소규모 비영리단체(연구소포함)중 매달 30개 업체를 골라 오는 9월 23일부터 내년 2월까지 6개월 동안 실시키로 했다. 정보보호 진단을 희망하는 기업은 정통부 홈페이지(www.mic.go.kr)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 홈페이지(www.kisa.or.kr)에서 신청하면 되고, 1차 서비스 신청기간은 8월 25월부터 9월 15일까지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