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가야곡 초·중학교 현대화 시범학교 입교 및 시업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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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가야곡 초·중학교 현대화 시범학교 입교 및 시업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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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사업비 60억 투입한 신축건물에서 10월 초부터 수업 시작


논산시 가야곡 초·중학교 현대화 시범학교(교장 이길주) 입교 및 시업식이 25일 오전 9시 학교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이번에 통폐합 대상학교는 가야곡, 왕암, 함산을 합한 초등학교와 덕은중학교, 가야곡, 함산, 왕암초 병설유치원 등인데, 학생수는 유치원 2학급 45명, 초등학교 11학급 245명, 중학교 3학급 102명이다.

새로 신축된 학교의 위치는 가야곡면 강청리 343-14이며 대지는 2만9,694평방미터에 연건평 6,893평방미터이고 신축 총사업비는 60억 5000만원이다.

농촌 인구의 감소로 학생수가 적은 가야곡면 내에 초등학교 3개교와 중학교 및 유치원을 가야곡 지역 통합 현대화 시범학교를 학부모 및 주민들의 찬성에 의해 그간 초등학교는 3개교가 통합하여 왕암초등학교에서 중학교는 폐교된 사립 덕은중학교에서 수업하다가 오는 10월초 준공을 보는 현대화 신축 건물에서 수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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