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행복청,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패척결 위해 제도 및 의식개선 노력 결과 전년 22위에서 21계단 상승

행정중심복합도시(세종시)건설청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9개 중앙행정기관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행복청은 이번 평가에서 10점 만점에 9.43점을 획득, 중앙행정기관 평균 8.6점을 크게 상회했는데, 민원인들이 평가하는 외부청렴도 평가에서도 10점 만점에 9.37점을 획득해 최고 점수를 받았다.

특히, 내부직원들이 평가하는 내부청렴도 평가에서 9.53점을 받은 행복청은 평가순위가 전년도 22위에서 21계단이 상승한 1위로 올라서면서 청렴도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부분의 기관들이 외부 평가는 상승한 반면 내부 평가는 하락한데 반해, 행복청은 내ㆍ외부 평가에서 청렴도가 모두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부패행위 신고자 포상금 500만원 지급 ▲부패행위 모니터링 강화 ▲부패행위자 처벌강화 ▲투명한 예산집행 강화 등 그동안 행복청이 부패척결을 위해 제도개선과 아울러 직원들의 의식개선에 노력한 결과로 풀이된다.

행복청 이상복 운영지원과장은 "앞으로도 국민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청렴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