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세계적인 금융 위기로부터 시작된 경제위기상황 조기 극복을 위해 시 산하 전공무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지역 경제살리기에 총력 매진한 결과, 원주시는 강원도내 최우수 시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 200만원을 받는다.
지역 경제살리기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Work Sharing 등 신규 일자리 창출(희망근로 프로젝트, 청년인턴십, 공공근로 사업 등), 전통시장 활성화, 위조 상품 단속, 청년실업대책,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대부업체 관리 및 지도단속 등 서민의 생계 안정과 영세상인 보호,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다.
또한 원주시는 경기 침체가 내년도까지 지속될 것이 예상되어 재정조기 집행, 희망근로 사업 및 청년인턴십 등 일자리 창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주차장 및 고객 쉼터 조성, 서민 금융이용자 보호를 위한 대부업체 지도 단속 등 서민 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제반 시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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